Kooglog

보통 노트북에서는 Nvidia Radeon 그래픽 전용 칩셋을 cpu 내장그래픽 칩을 구별할 때 '외장 그래픽'이라고 표현한다. 데스크탑에서 외장 그래픽카드를 쓰던 관성이 있어서 외장 그래픽 카드라고 부르게 되는데, 사실 노트북에서는   접근하기 힘든건 마찬가지라서, '외장그래픽'이라고 부르는게 맞는건지 의문스러워졌다. 평소에는 의심없던 사실이 오늘 갑자기 헷갈리는 이유는, 진정한 '외장그래픽'-(노트북 밖에!)달린 그래픽 시스템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오늘은 직접 테스트  본건 아니지만)


중국은 11.11일부터 광군제 기간이라서 엄청난 세일 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Gearbest에서 150불에 Prusa i3타입 3d프린터를 주문한 , 다른것들은 없나 찾아보다가 이런 제품을 발견하였다.

  

EXP GDC Beast Laptop External Independent Video Card Dock


  




https://youtu.be/NdnafIWvuU4

 


 노트북 내부 mini PCI-e나 express card interface(이건 요즘엔 거의 안달려나오지만) 소켓과 실제 pci-e 단자(우리가 그래픽카드를 꽂는 단자)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이다.  

 즉 노트북 내부 PCI-E 미니단자를 외부 PCI-E 단자로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정말 직관적인 원리이다.(이런게 또 중국 제품들의 장점이기도 하다) 선이 난잡하게 나오게 되나, 어쨌건 원리를 생각하면 정말 필요한 것만 있는 심플한 구조이다. 단점은, 노트북 내부 PCI-e단자가 보드의 성능에 따라서 실제 pci-e 단자보다는 속도가 떨어 진다고 한다.





 사실 그래픽회사들 중심으로 이런 시스템을 적용한다는 이야기는 몇년 전 부터 있었고실제 몇몇 실험적인 작품은 도킹 시스템 등을 이용하여 외장그래픽을 단 시스템을 출시하였다그런데 그런 작품들의 가격을 보면,  (특히 Alienware)거진 데스크탑 + 노트북의 가격을 갖게 된다. 스피커를 붙이고 덩치도 너무 커지면서 그냥 장난감 같아 보였다. (사실 그냥 내가 원한건 적당한 노트북에  그래픽카드 가격의 투자비용만큼 성능을 올리고 싶은것인데)


Nvidia 1000번대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저전력화의 결과로 모바일이나 데스크탑이나 성능차이가 거의 없다는 발표를 하였다. 이런 그래픽카드를 달고 있는 최신 노트북이라면 그저 쿨링만 해주면 좋겠다. 하지만 오래되고 무거운 노트북을 집에서 거치하여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집에 돌아다니는 아무 그래픽카드나 잡아서 어차피 버릴놈(?) 저런식으로 수명을 늘려보는 것도 손해보는 시도는 아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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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의 사용이 인터넷의 기본이 된 것 처럼 컴퓨터 내 에서도 파일 검색은 필수이다.  Windows Key + F 의 윈도우즈 자체 파일 검색 기능은 그 기능이 빈약해서 쓸만한 결과를 얻기 힘들다. 그렇기 많은 윈도우즈 내 파일 검색프로그램들이 존재해 왔다. 내가 UltraFileSearch 프로그램을 선택하게 된 것은 원하는 폴더의 선택 기능과, 다양한 와일드카드 옵션, 빠른 검색속도등 가장 필수적인 요건을 잘 갖췄기 때문이다. 


UltraFileSearch



이 분야에서 Everything이라는 막강한 프로그램이 이미 있지만, 이 프로그램의 검색 스타일은 사전에 모든 index를 생성한 뒤에 검색하는 것이며, 내가 원하는 기능을 쓰기에 인터페이스가 불편하다 느꼈기에 다른 프로그램을 찾게 되었다.
Everything



UltraFileSearch 프로그램 실행을 하면 아래와 같은 인터페이스가 나오는데, 여기에서 File Names : 에 원하는 검색어를 넣으면 되고, Starting folders에 탐색을 하고자 할 폴더를 선택하면 된다. Standard 버전에서는 다중 폴더 선택도 가능하다. 그 밑에는 하위폴더 탐색여부, 숨겨진 파일 탐색 여부, 이전의 검색결과 뒤에 새로운 검색결과를 계속 연결하여 작성할것인지 등에 대한 유용한 옵션값들이 있다. 내가 원하는 기능은 한 폴더 및 그 하위폴더 내에서 특정한 텍스트를 갖고있는 파일을 모두 찾는 것이었으므로 이 기능을 수행하기에 딱 알맞은 인터페이스이다. 
그 이외에 파일 크기 및 날짜등으로 검색도 당연히 가능하다. 나처럼 만개가 넘는 이미지중에서 몇개를 골라내야 하는 작업을 할 때에, 아주 적절하다.



License :
프리웨어 Lite version 이랑,
30일 Shareware Standard 버전이 있다. 참고로 결과창에서 다중선택을 하려면 Standard 버전이 필요하다. 

다운로드 :
홈페이지에서 직접 다운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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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에서 자동 한영교정 때문에 짜증날 때

Ms 오피스의 언어 교정은 훌륭한 기능이다. 특히 영문을 작성할 때에 대소문자 및 맞춤법 교정등은 은근히 정확하다. 영문 문서등을 작성할 때에 철자법 등의 측면에서 의존할 만 하다.

하지만 비 영어권 국가이면서 영어단어를 많이 사용하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 영어단어와 한글단어를 혼용하여 문서를 작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때 영어단어를 사용하다 보면 해당 분야에서 사용하는 약어(예를 들어 PDMS 등)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 단어들은 보통 오피스의 내부 사전에 등록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 때 오피스는 한글단어를 잘못 타이핑 한 것으로 판단하여 한글로 변환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아까 예로 든 'PDMS'를 오피스에서 치면 'P은' 이라는 정체불명의 한영 교정을 해준다. qwerty 자판의 'dms'를 한글로 치면 '은'이 되기 때문일 것이다. 

아무튼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3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 번째는 교정이 된 순간에 일일이 실행취소(Ctrl + z)를 눌러주는 것이다. 정말 어쩌다 한번 사용하는 단어라면 이렇게 나왔을 때만 대처하는게 편하겠다.

두번째는 해당 단어를 오피스의 사전에 추가시키는 방법이다. 해당 단어의 사용 빈도가 높은 경우에 취하면 되겠다. 

세번째는, 한/영 자동 고침 기능만을 선택적으로 끄고 사용하는 것이다.  나같이 한/영 혼용이 잦은 작업환경에서는 이 기능을 종료하는 것이 더 쾌적하다.

옵션 - 자동 고침 옵션 - 한/영 자동 고침 을 종료하면 된다. 

파워포인트를 예로 들었지만 다른 오피스들도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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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헬게이트인데 이건 너무하지않나..

너무 빨리 지워버려서 미처 스샷을 못찍었는데
그 어두운 배경을 밝게한다면
버츄어캅이랑 별 차이를 못느끼겠다
타격감없고 벌써지루하고 재미없다

(이미지출처 : gamepl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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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S-800의 후속작이며 스펙상으로는 HBS-900을 앞서는,
스펙상으로는 최강급인 블루투스 이어셋인 LG HBS-810을 구매하였다.
JBL 인증에 쿼드비트 드라이버인데... 소리가 나쁠 것 같진 않았다. 
카톡이랑 문자 읽어주는것도 편하고 패션과 눈총만 포기하면 모든걸 가질 것 만 같았다.

그런데 저음이 하나도 안들리고  고음은 치찰음으로 들렸다. 사운드가 정말 엉망이었다.
팁이 안맞아서 그런가 싶어 가장 작은 팁으로 바꿨다.
하지만 비슷했다.
이것도 뽑기운이 있는건지, 다른사람은 어떤지 찾아봤는데 가끔 베이스가 없다는 리뷰들이 외국에서 보였다. 
난 망한 듯 했다.

그러던 어느날 XX가 내 귓구멍을 보고는 "넌 귓구멍도 쪼끄맣네"라고 했다.; 그렇다, 내 귀가 작은거였다.
HBS-810은 특이한 젤 폼이 차있는 이어팁을 제공하는데, 이게 실리콘 팁에서 빈 공간에 마쉬멜로우같이 생긴 폼을 채워놓은 모양이다.
이게 압축성이 있긴 있지만 스펀지처럼 바로 회복된다. 이 젤팁을 사이즈별로 제공해 주는데, 가장 작은 젤팁조차도 귀에 들어가지 않았던 것이다. 보통의 얇은 실리콘 커널 팁이면 그냥 밀어넣으면 귀에 들어가고, 컴플라이 팁이면 압축되었다가 팽창되면서 귀에 꽉 맞게 끼워졌을 것이다. 

(LG의 젤 팁이 나쁜 시도는 아닌 것 같다. 귀에 들어가기만 하면 폼팁과 비슷하게 외이도에 맞춰지면서도, 젤의 내구도가 실리콘에 의해 보호되니까. 컴플라이 폼 팁은 내구도가 매우 안좋다.. 하지만 이 젤 팁은 내 귀에는 맞지 않았다.)
그래서 T-400 폼팁을 구매하였다. 구매하는 것은 여러 방법이 있고 주로 18500원 정도 하는 것 같다. 나는 앱스토리 몰에서 배송비포함 15000원에 샀다. 지금도 파는진 모르겠다. T-400의 적용가능 내경은 약 5mm인데, HBS-810의 외경이 거의 5mm이다. 바로 밀어넣으면 잘 안들어가고 팁 내경 PVC재질에 따뜻한 바람등을 불어줘서 좀 유연하게 한 뒤에, 그 뒤에 밀어넣으면 빡빡하게 들어가진다. 참고로 T-400과 T-500은 적용가능 내경이 T-500이 조금 더 크다고 한다. 하지만 비슷비슷한듯 하다. 

T-400중에서도 사이즈가 여러종류 있는데 수입사들이 미들 사이즈 혹은 혼합사이즈 제품만 판다. 그런데 미들사이즈를 사도 폼팁은 압축성이 좋아서 웬만해선 귀에 다 맞는 것 같다.
사용결과, 외이도가 작은 나의 기준으로는 외부 차음성이 매우 올라가며 집나갔었던 저음부가 모두 돌아왔다. 원래음질이 뭐 딱히 좋을만한 회사는 아니지만, 이제 쿼드비트정도의 소리는 난다.


설날즈음하여 올리게 되니 문득 생각나는데, 가격면에서 이런 블루투스 이어폰이 선물용으로 딱 좋을 듯 하다
특히 친절히 음성안내가 다 한글로 되며 페어링이 쉬우므로 좋을 것 같다.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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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폰 (nexus 5x)의 출시 경험 덕분으로 LG가 재빠르게 마시멜로 업데이트를 내놓았다.  (역시 홍보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사실 한꺼번에 몰리면 좋을게없으니 천천히 온 더 에어로 순차적 업데이트를 하는게 회사 입장에서는 버그의 발생 등 리스크관리에 유리할 듯 하다)

간단한 후기:

0. 앱을 실행할 때에 권한을 물어본다. 마치 윈도우즈 7부터 생겼었던 사용자권한 획득 같다. 이건 좋다.

1. 반나절 사용해보니 오히려 킷캣보다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인상이 강하다. 올레마켓 등의 앱이 백그라운드에서 죽는 경험을 하였다. 업데이트 이후 이미지 캐시파일이 꼬여서 그런가 싶어 공장초기화를 하였으나 별로 달라지지 않았다.

2. 기본폰트가 바뀌었는데 전체적으로 획이 얇아졌다. 가독성은 괜찮다.

3. 롤리팝부터 해서 지속적으로 상태표시줄 및 그 안의 아이콘의 크기가 줄고 있다. 덕분에 해상도가 좀 더 높아보이는 효과가 있다. (그래봤자 vr기기 쓸 게 아닌이상 아직도 FHD 초과의 해상도는 쓸모가 없는 것 같다.)

4. 낮은 ap에 qhd를 얹어놔서 게임등을 할 때 정말 거지같은 발열을 보여주고 있는게 바로 g3인데 해상도를 낮추는 옵션이 추가되었다. 근데 정작 옵션에는 '화질'이라고 나와있어서 해상도를 말하는것인지 화질을 말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5. 어처구니없게도 동일 게임을 할 때에 롤리팝 보다 마시멜로에서 프레임이 더 떨어졌다. 게임에서 버벅거린다고 걱정하는 경고창이 떴다. (플레이 한 게임: Hitman:sniper) 4번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듯 하다.

6. 키보드 높이를 조절하는 옵션이 원래 있다. 가로모드의 키보드를 가운데로 모아주는 옵션이 새로 생긴건 좋다. 하지만 가로모드 키보드의 높이가 조절이 안된다. 빼먹은게 분명하다.


6. 기타 기본 구글 프로그램들의 인터페이스 및 아이콘들이 개선되었는데 이들은 만족스럽다.

현재까지의 감상으로는 눈으로 보는것 및 보안적으로는 나아졌지만 퍼포먼스에서는 아직 미진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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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잡한 충전기들에 지쳐서 멀티 USB 충전기를 찾고 있었다.
조만간 이사를 가면 이제 집에 충전기를 한개만 두고 아내와 같이 사용할 예정이다. 
지난 2015년 11월 11일에 Aliexpress에서 대규모(?)할인을 하는 것을 확인하고, 
아래와 같은 Quick Charge 지원 5포트 USB 충전기를 19.5달러에 무료배송으로 구매하였다.
싼게 비지떡이라지만 그래도 가격이 2 port 충전기 1개 가격이니까 리스크를 감수할 만 하다고 생각했다.
11월 11일이 지난 이후 지금도 22.5 달러 정도이니 아직도 가격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근데 배송이 진짜 오래걸렸다. 
11월 11일 즈음에 주문한 상품이, 12월 14일 에서야 국내 배송이 조회되기 시작하였다.
아마 12월 15일 정도 수령할 수 있을 것 같다. 
알리 익스프레스는 구매자 보호 프로그램이 있어서 정말로 배송이 오지 않으면 취소할 수 있다.
처음부터 판매자의 평가가 높은 사람에게 사는것이 제일 중요한 이유가, 이 구매자 보호 프로그램의 기간도 요청하면 판매자 재량으로 연장이 된다. 
그렇기에 시켜놓고 보통 2주나 한달까지는 잊어먹고 사는게 속 편하다.


총 54W의 출력에 1번 Port는 Qualcomm Quick Charge 지원,
나머지 2,3,4,5 포트는 VoltIQ라는 회사 고유의 기술인데 결국 각각의 포트가 5V/2.4Amp까지 지원해준다는 이야기이며, 
2,3,4,5 포트를 한꺼번에 사용할 경우에는 전류의 총합이 7.2A라고 한다. 하지만 본인은 5개까지 한꺼번에 꽂을 일은 없어서, 별 제약은 없게 생각된다.
너무 출력전류가 높으면 때에 따라서 고전류를 고려하지 않고 설계된 장치는 망가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었어서, 조심스럽게 우선 만만한 핸드폰(?) 부터 충전시켜 보았다.

실제 제품을 받아보면 20불정도의 제품 치고는 그래도 신경써서 챙겨준 느낌이다.
본체와 한국배송이라고 220v 용 플러그로 알아서 챙겨주었고, 전원선에 벨크로가 원래 부착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 정리용 벨크로를 하나 더 주는데, 이게 생각보다 고급스럽다.
또한 같이 주는 micro USB 선이 매우 굵직해서 높은 허용전류를 잘 견디게 생겼다. 

a5100카메라, G3 핸드폰, HBS-500등 이것저것을 동시에 충전해 보았는데 스위칭 노이즈 등도 거의 없고, 발열도 크지 않다.
매우 괜찮은 제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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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랩에서는 이미지를 2차원 행렬로 간주한다. 
이미지를 불러들여온 뒤, 원하는 조작을 한다면, 아마도 그 결과를 저장해야 할 것이다. 
이때 그 형식을 *.mat 파일이나 *.fig 등으로 저장을 할 수도 있지만, 그닥 결과의 데이터가 중요하지 않고 한번 보고하고 끝날 것 같다면,
바로 그림파일 형식으로 저장하는 경우도 많다. 이 때 찾게 되는 명령어가 imsave 일 것이다. 

Matlab의 Image processing toolbox를 사용한다면 imsave 키워드를 이용할 수 있다. 문법도 단순하다.
우리가 다룬 데이터가 A라는 변수로 저장되어 있다고 하자.
이 때 이를 현재폴더 내에 aaa.png라는 파일로 저장하고 싶다면,
imsave(A, 'aaa.png');
이면 끝이다. 특정한 경로에 저장하고 싶다면 파일명의 자리에 경로를 모두 포함하여 넣어주면 된다.


하지만 이 명령어를 이용해 저장하면, 이미지가 하얗게, 혹은 거의 하얗게 저장되어 어리둥절할 때가 있다. 

이 때의 문제는 보통 변수 A의 자료형에 있다. 
이미지를 처음에 불러올 때 실수범위의 연산을 위하여 double이나 single로 데이터를 불러오기 마련이다. 
이 데이터를 다시 저장을 한다면, 당연히 그 결과물(A 변수)도 자료형이 double이나 single이다. 
하지만 컴퓨터의 비트맵형식 이미지는 그 형식이 double이나 single일 수 없다. 비트맵은 정수밖에 모른다.
매트랩의 자료형을 기준으로, 우리가 일반적인 모니터에서 보는 그림들은 uint8 형식의 8비트 (0-255)정수 데이터 범위를 갖게 된다. 
물론 12비트나 16비트, 심지어는 32비트의 그림형식도 있지만 특수한 경우가 아니고선 보통 8비트를 이용할 것이다.
(특수한 경우에 해당될 때는 그냥 Raw 파일로 저장하거나 uint16등으로 16비트로 저장하자)

그럼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저장하기 전에 해당파일의 형식을 uint8로 바꿔주면 된다. 
새 변수 B를 만드는데 같은 픽셀 크기이지만 데이터가 8blt이도록 선언한다.
B=uint8(zeros(size(A));
B=A;

그 뒤에 A를 꾸겨넣어주면,8bit로 형변환 된다.


그럼 double이나 single타입은 아예 저장을 할 수가 없는것인가? 그것은 아니다.

매트랩에서는 이미지를 저장할 때에 변수의 타입이 double이나 single 타입이면, [0~1]범위안에 Normalized된 실수라고 판단한다.
즉 8bit로 치면, 값이 0이면 0, 0.5면 128, 1이면 255가 된다.
그런데 우리가 갖고있는 데이터는 Normalize가 안되어 있므로 모두 하얗게 saturated되는 것이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2차원 이미지 기준으로
A= A/max(max(A));
등의 연산을 통해서 이미지 자체를 0에서 1 사이로 Normalize 해 줄 수 있다. 이렇게 해준다면 imsave를 이용하여 저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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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생 시절 수강신청때부터 하여 현재 연구실에서까지 유용히 이용하고 있다.

프로그램으로 굳이 스크립트를 짜서 만들긴 귀찮고, 직접 손으로 하기엔 시간이 아까운 그런 일들을 나대신 도맡아 해주던 프로그램이다. 2002년에 만든 프로그램이 아직도 문제없이 쓰인다는 점만 보더라도, 이미 해당 목적에 한해서는 거의 완벽하다.


실제 사용방법에 대해서는 이미 자료가 매우 많으므로 생략한다. 그럼에도 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이유는.. 

일순간 G-macro 홈페이지가 접속이 안되었었던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호스팅 문제가 있었는지 순간 저 홈페이지가 접속이 안되었었다. 


때마침 필요한 상황에서 접속이 안되니 갑자기 까마득 하였었다. 다행히 다른 블로그에 백업(?)으로 올려놓은 것들이 많았기에

사용은 할 수 있었으나,  만약 저 유용한 프로그램이 없으면 난 앞으로 이 험난한 반복노가다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걱정이 될 정도였다. 


새로이 받은김에, Windows 10 상황에서도 작동 테스트를 해 보았다. 

잘 된다. 플랫스타일의 박스가 오히려 더 잘 어울린다. 


참고로, 중앙하단의 반복 체크박스를 체크하지 않으면 매크로가 한번밖에 돌지 않는다. 은근히 이걸 자꾸 까먹는다. 또한 키보드/마우스 설정을 확인 안하면, 마우스 캡춰 버튼과 매크로 작동/정지 버튼이 같이 설정되어서 (F7등의 기능키로 보통 맵핑해놓는다)

만들어놓은 매크로가 망가진다. 미리 설정을 확인하자. 


요즈음에 이 프로그램이 어떻게 이용되나 살펴보니 우리 어린친구들이 블루스택등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 한 다음에, G macro를 이용하여 자동화작업을 해서 일종의 모바일 게임 오토를 돌리는 것 같다. 나 또한 연구실 컴퓨터로 일종의 '실험노가다 오토'를 돌려놓고 주말에 집에 이렇게 앉아서 실험결과만 받아볼 수 있으니, 참 좋은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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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캡춰, 캡쳐 등 여러가지 표기가 있지만 윈도우즈에서 사용하는 '캡처'라는 표기를 사용한다.)

화면 캡처를 할 일은 참 많다. 그림판으로 끄적끄적 그림을 그리려 하던 때에도 그랬었고, 요즈음에는 날림 파워포인트 보고서를 작성할 때에도 빼놓을 수 없는 기능이다. 
가장 전통적인 ? 방법은 키보드의 'Print Screen' 키를 눌러서 클립보드에 저장된 화면을 그림판(mspaint)으로 불러넣는 것이다.
하지만 손이 너무 많이 가고 반복적인 작업에 적용할 수 없으며, 영역도 일일이 편집하여야 한다. 

이 화면 캡처를 좀 더 유용하게 할 수 있는 방법과 프로그램은 많은데, 필자의 개인적인 경험상 가장 좋은 두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윈도우즈에 내장되어있는 '캡처 도구' 툴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간단한 인터페이스가 나오는데, 캡처하는 화면의 크기와 종류도 설정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

특히나,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어떠한 조작 없이 바로 캡처를 한다는 점이다. 이를 이용하면 원샷에 캡춰를 할 수 있다.

이렇게 캡처 도구의 속성에서 바로가기 키를 지정해 놓으면, 해당 단축기를 눌렀을 때 바로 프로그램이 실행되어 캡처가 진행된다. 캡처된 화면은 클립보드에 자동으로 저장되며, 따로 그림으로 저장할 수 있는  GUI 도 팝업된다.

이 툴만 있어도 대부분의 캡처 작업이 가능하다. 하지만 웹페이지의 스크롤 캡처등 특수한 기능은 없는것이 아무래도 아쉽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별도의 프로그램을 찾아보았다. 필자는 실제 지금까지 반디카메라를 매우 애용하고 있었지만, 우연히 새로운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이 프로그램이 사실 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동기가 되었다.


Picpick


이 프로그램을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소름돋을 정도로 평소에 아쉽던 기능이 한군데에 모여있으면서, 인터페이스도 깔끔하였기 때문이다. 평소에 급하면 그림판, 여유있으면 포토샵을 이용하는데 그 중간정도의 작업이나 혹 벡터편집을 빠르게 하고 싶을 때에는 사실 파워포인트를 이용해 그림을 만들어왔다. 그림판과 파워포인트를 같이 사용하면 어떤것이든지 의미전달은 가능한 그림을 만들 수 있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캡처기능과 그림판과 파워포인트의 일부기능을 한 군데에 모아놓은 느낌이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1. 다중작업을 지원한다는 점이며, 
2. 저장이나 클립보드로 결과를 복사하기 전까지는 객체들이 하나의 배경으로 합병되지도 않는다. 즉 파워포인트나 포토샵처럼 객체의 후 조정이 가능하다.  
3. 각 객체들의 대비나 밝기, 심지어는 간단한 필터들도 따로따로 적용할 수 있다. 
4. 웹 디자이너분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만한 화면내 제도 및 측정용 도구들도 준비되어 있다. 
5. 마지막으로, 캡처 자체의 기능이 풍부하며 막강하다.

또한 편리한 기능으로, 작업중인 그림을 바로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포워딩 하는 기능이 있다. 은근히 유용하다. 

당연히 프로그램 내부적으로 단축키 기능을 지원하므로, 원샷에 원하는 부위의 캡처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성실히 업데이트가 되고 피드백 되는 프로그램 답게 탄탄하고 미려한 GUI가 큰 장점이다.
또한, 개인 이용자에게는 무료로 공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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